베이비구스
커먼
💚 힐구
#응애 #밥줘 #귀여움생존
하루 종일 울어서 전투불능. 먹을 때만 조용하다. 그 틈에 다들 조용히 도망친다.
📍 생활밀착 동네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응애 · 밥줘 · 귀여움생존.
- 습관
- 상황이 조금만 안 풀려도 곧바로 운다 — 예열 과정이 없다.
- 말버릇
- "응애!" 그 외의 말은 아직 안 배웠다.
- 약점
- 울음이 시작되면 본인도 못 멈춘다. 협상이 안 된다.
- 자랑거리
- 귀여움 그 자체 — 이걸로 모든 실수를 무마해왔다.
- 취향
- 먹는 시간을 제일 좋아한다. 그 순간만큼은 세상 조용하다.
- 비밀
- 사실 우는 이유의 절반은 그냥 관심받고 싶어서다.
- 친한 사이
- 동네 전체가 보호자 자처 — 특정한 친구보다 다들 챙겨주는 쪽에 가깝다.
- 불편한 사이
- 시끄러운 걸 싫어하는 상대 — 미안하지만 어쩔 수가 없다.
- 날씨/계절 반응
- 딱히 없다 — 날씨보다 배고픔이 전부를 좌우한다.
귀여움으로 생존한다는 말이 그대로 도감 문구가 된 유일한 케이스다. 우는 것도 전략이라면 전략이다.
옆에 있는 구스
쫄구스 · 피리부는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