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튀구스
커먼
🗡️ 딜구
#감튀사랑 #케첩주세요 #마지막내꺼
우정은 마지막 감튀에서 결정된다. 오늘도 우정 하나가 끝났다. 케첩까지 나눠 먹었으면 그래도 친구다.
📍 미식가 거리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감튀 사랑 · 케첩 주세요 · 마지막 내 꺼.
- 습관
- 감튀가 몇 개 남았는지 항상 세고 있다 — 마지막 하나가 위기의 순간이다.
- 말버릇
- "이건 내 꺼야." 마지막 감튀 앞에서만 유독 단호해진다.
- 약점
- 감튀 앞에서는 우정도 잠깐 흔들린다 — 본인도 그게 부끄럽다.
- 자랑거리
- 케첩 비율. 정확히 얼마나 찍어야 제일 맛있는지 안다고 자부한다.
- 취향
- 나눠 먹는 걸 좋아한다 — 다만 마지막 하나만 빼고.
- 비밀
- 사실 마지막 감튀는 늘 몰래 하나 더 숨겨둔다. 나눠주는 척하면서 정작 자기 몫은 따로 챙긴다.
- 친한 사이
- 팩구스. 마지막 한 입까지 나눠 먹는 몇 안 되는 상대다.
- 불편한 사이
- 마지막 감튀를 노리는 모든 상대.
- 날씨/계절 반응
- 딱히 안 가린다 — 감튀는 언제 먹어도 옳다는 주의다.
마지막 감튀 하나로 우정이 결정된다는 설정이 곧 이 캐릭터의 전부다. 케첩까지 나눠 먹으면 그건 진짜 친구라는 나름의 기준이 있다.
옆에 있는 구스
구스프레소 · 빙고스 · 만세구스 · 모히칸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