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히칸구스
커먼
🗡️ 딜구
#모히칸 #간지 #바람좀
바람이 불면 강해진다. 머리만. 무풍지대에선 그냥 평범하다.
📍 생활밀착 동네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모히칸 · 간지 · 바람 좀.
- 습관
- 바람이 불 기미만 보이면 제일 높은 곳으로 뛰어 올라간다.
- 말버릇
- "바람 좀 불어봐." 상대한테도, 하늘한테도 똑같이 말한다.
- 약점
- 실내 전투. 무풍지대에선 그냥 평범한 딜구라 본인도 그걸 안다.
- 자랑거리
- 머리 각도. 바람 방향에 따라 최적의 각도를 계산해 선다.
- 취향
- 선풍기 앞자리를 목숨 걸고 사수한다.
- 비밀
- 사실 헤어 스타일링 제품을 몰래 쓴다 — 바람만으론 설명 안 되는 각도가 나올 때가 있다.
- 친한 사이
- 레게구스. 머리에 진심인 것끼리 통한다 — 스타일은 정반대라 안 겹친다.
- 불편한 사이
- 실내 전투를 강요하는 상대. 자기 필살기를 못 쓰게 만든다.
- 날씨/계절 반응
- 태풍 예보만 뜨면 컨디션이 최고조에 이른다.
날씨가 곧 전투력인 특이 케이스다. 생활밀착 동네에서 유일하게 "일기예보를 확인하고 전투 일정을 잡는" 구스다.
레벨이 오를 때
- Lv.2머리가 더 섰다
- Lv.3바람이 더 잘 통한다
만났을 때
옆에 있는 구스
감튀구스 · 만세구스 · 종량제봉투뒤집어쓴구스 · 브이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