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구스
커먼
🗡️ 딜구
#브이 #여기봐 #웃어
평소엔 무표정. 승패와 상관없이 마지막은 셀카다. 사진첩은 이미 승리로 가득하다.
📍 태도촌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브이 · 여기봐 · 웃어.
- 습관
- 싸움이 끝나면 결과와 상관없이 바로 포즈부터 잡는다 — 승패보다 그 한 장이 먼저다.
- 말버릇
- "여기 봐봐." 대화 중간에도 불쑥 사진을 들이민다.
- 약점
- 사진에 진심인 만큼, 마음에 안 드는 컷이 나오면 그날 하루 기분이 무너진다.
- 자랑거리
- 사진첩. 남에게 잘 안 보여주는데 본인만 몰래 뿌듯해한다.
- 취향
- 좋은 각도, 좋은 빛 — 이기는 것보다 그 순간의 사진이 중요하다.
- 비밀
- 사실 사진첩에 진 날 사진도 다 있다 — 다만 그 사진들은 "연습용"이라며 따로 숨겨둔다.
- 친한 사이
- 허세구스. 둘 다 결과보다 순간의 폼을 중요하게 여겨서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 불편한 사이
- 딱히 없다 — 사진 찍자고 하면 대부분 응해준다.
- 날씨/계절 반응
- 맑은 날을 제일 좋아한다 — 사진이 잘 나오는 날이 곧 좋은 날이다.
승패보다 기록에 진심인 태도라, 태도촌 안에서도 "이겨도 셀카, 져도 셀카"로 통한다.
옆에 있는 구스
모히칸구스 · 종량제봉투뒤집어쓴구스 · 탁구스 · 달려라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