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구스
커먼
🗡️ 딜구
#달려라 #이세상끝까지 #부리먼저
끝까지 달렸다. 부리가 먼저 들어왔다. 왜 달리는지는 본인도 모른다.
📍 스포츠/취미 동네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전력 질주 전담 · 부리 먼저 돌진 · 목적지 불명.
- 습관
- 일단 달린다. 상대가 누구인지, 방향이 맞는지는 달리면서 생각한다.
- 말버릇
- "일단 뛰고 보자!" — 사고가 그 말보다 항상 늦는다.
- 약점
- 멈추는 법을 잘 모른다. 목표를 지나치고도 몇 걸음 더 간다.
- 자랑거리
- 부리 도착 속도. 몸통보다 부리가 먼저 온다는 걸 은근 뿌듯해한다.
- 취향
- 결승선. 뭐가 걸려 있든 일단 선이 보이면 뛰어야 한다.
- 비밀
- 사실 왜 달리기 시작했는지 본인도 기억이 안 난다. 그냥 어느 순간부터 뛰고 있었다.
- 친한 사이
- 당구스와는 안 맞지만(직진 vs 우회), 스포츠/취미 동네 이웃 대부분과는 그냥저냥 잘 지낸다 — 시비 걸 시간에 이미 달려서 사라진다.
- 불편한 사이
- 없음. 붙잡고 싸울 새도 없이 지나가버려서 누구도 오래 미워할 수가 없다.
- 날씨/계절 반응
- 어떤 날씨든 상관없이 뛴다 — 오히려 눈 오는 날 미끄러지면서도 뛰는 걸 목격담으로 남긴다.
라이벌들과 매번 승부를 겨루는데, 이기는 이유가 실력이 아니라 부리 길이라는 걸 다들 안다. 본인만 그걸 "질주 본능의 승리"라고 믿는다.
옆에 있는 구스
브이구스 · 탁구스 · 럭키비키구스 · 외눈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