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구스
레어
💚 힐구
#절대박자 #리듬전투 #헤드셋챙겨
전투에서도 맞을 때 박자타고 맞는다. 리듬은 절대 안 놓친다. 적도 잠깐 박자를 탄다.
📍 스포츠/취미 동네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절대 박자 감각 · 리듬전투 · 헤드셋 필수 장비.
- 습관
- 맞을 때도, 회복시킬 때도 박자를 세면서 움직인다 — 무의식적으로 발끝을 탁탁 친다.
- 말버릇
- "여기서 한 박 쉬고" — 전투 상황 설명에도 음악 용어를 섞는다.
- 약점
- 헤드셋을 뺏기면 리듬이 무너지고 그 순간 동작 전체가 어색해진다.
- 자랑거리
- 상대까지 박자를 타게 만드는 것. "적도 결국 내 곡 안에 들어온다"고 표현한다.
- 취향
- 완벽한 4박자. 박자가 어긋나는 전투는 이기고도 찝찝해한다.
- 비밀
- 사실 헤드셋에서 나오는 음악은 무음이다. 그냥 있는 척하는 것만으로 집중이 된다.
- 친한 사이
- 똥꼬발랄구스. 둘 다 텐션이 높은 편이라 합주하듯 잘 어울린다.
- 불편한 사이
- 쩍벌구스. 박자 없이 뻣뻣하게 서 있는 자세가 뮤직구스 눈엔 영 불편하다.
- 날씨/계절 반응
- 비 오는 날은 빗소리도 박자로 편입시켜서 오히려 컨디션이 좋아진다.
회복(치유)을 리듬 타듯 나눠주는 유일한 힐구다. 스포츠/취미 동네 잔치나 경기 뒤풀이엔 항상 뮤직구스가 있어야 분위기가 산다는 평이 있다.
옆에 있는 구스
쩍벌구스 · 구리즘 · 구스리자 · 킹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