쩍벌구스
레어
💚 힐구
#180도 #허세자세 #만성디스크
강해 보이려고 다리를 벌렸다. 다시 모으는 법을 잊었다. 허리 건강은 진작 포기했다.
📍 스포츠/취미 동네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180도 자세 고정 · 허세 자세 · 만성 디스크.
- 습관
- 누가 보든 안 보든 자세부터 잡는다 — 앉을 때도 다리부터 벌린다.
- 말버릇
- "이 정도는 벌려줘야 각이 살지." 허리가 아파도 이 말은 빼먹지 않는다.
- 약점
- 그 자세로는 빨리 못 움직인다. 방향 전환이 느려서 자주 뒤가 잡힌다.
- 자랑거리
- 자세의 위압감. 실제 전투력과 무관하게 포스는 동네 최고라고 자부한다.
- 취향
- 넓은 공간. 좁은 데선 그 자세가 안 나와서 답답해한다.
- 비밀
- 사실 예전에 한 번 다리를 모아본 적이 있는데, 그때가 제일 편했다는 걸 아무한테도 말 안 한다.
- 친한 사이
- 농구스와는 서로 자세 얘기를 안 꺼내주는 사이라 편하다.
- 불편한 사이
- 발레리구스(패션 동네) 얘기가 나오면 묘하게 위축된다 — 같은 "자세파"인데 비교당하는 느낌이라서다.
- 날씨/계절 반응
- 추운 날은 그 자세 유지가 고역이라 유독 짜증을 낸다.
허리 건강과 맞바꾼 포스 하나로 버티는 캐릭터다. 스포츠/취미 동네에서 "쩍벌구스 자세 한 번 봐라"는 말이 곧 그 위압감의 상징으로 쓰인다.
레벨이 오를 때
- Lv.2각도가 더 벌어졌다
- Lv.3허리는 더 아프다
만났을 때
옆에 있는 구스
구스멜로우 · 팥빙구스 · 구리즘 · 뮤직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