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멜로우
레어
💚 힐구
#말랑말랑 #노릇노릇 #여긴탔네
가장 맛있게 구워졌을 때가 전투력이 가장 높다. 덜 구워지면 물렁하고 너무 구워지면 딱딱하다. 지금이 딱 그 순간이라고 우긴다.
📍 미식가 거리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말랑말랑 · 노릇노릇 · 여긴 탔네.
- 습관
- 매일 아침 거울 앞에서 자기 구워진 정도를 확인한다 — "오늘이 딱이다"가 매일 나온다.
- 말버릇
- "지금이 제일 좋을 때야." 어제도 오늘도 똑같이 말한다.
- 약점
-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딱딱해지거나 물렁해진다는 사실은 절대 인정 안 한다.
- 자랑거리
-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밸런스 — 이것만큼은 진짜 자부심이다.
- 취향
- 모닥불 옆자리를 좋아한다. 은근히 따뜻한 데 오래 있고 싶어 한다.
- 비밀
- 사실 어제는 살짝 탔었다. 아무도 눈치 못 챘다고 믿고 있다.
- 친한 사이
- 핫도구스. 둘 다 불 앞에서 커리어를 쌓은 사이라 통하는 게 있다.
- 불편한 사이
- "그거 탄 거 아니야?"라고 정확히 짚어주는 상대.
- 날씨/계절 반응
- 추운 날 인기가 오른다 — 그날은 자신감도 같이 올라간다.
거리 신입답게 아직 자기 상태를 객관적으로 보는 법을 못 배웠다. 그래도 그 근거 없는 자신감이 은근히 거리 분위기를 밝게 만든다는 평이 있다.
옆에 있는 구스
잔치구스 · 소라게구스 · 팥빙구스 · 쩍벌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