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비구스
에픽
💚 힐구
#갓이생명 #싸움보다독서 #굳이
공격도 안 한다. 일도 안 한다. 하루 종일 시 한 수 읊다가 차를 마시고 낮잠을 잔다. 검투장에 왜 왔는지 아직도 본인이 제일 궁금해한다.
📍 사회인 동네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갓이 생명 · 싸움보다 독서 · "굳이?"가 입버릇.
- 습관
- 뭘 시켜도 먼저 갓을 고쳐 쓴다. 그다음에야 할지 말지를 고민한다.
- 말버릇
- "굳이?" — 웬만한 제안은 이 한마디로 끝난다.
- 약점
- 정말 급한 일 앞에서도 먼저 차 한 잔부터 우린다. 속도전에는 답이 없다.
- 자랑거리
- 시 짓는 솜씨. 아무도 안 물어봐도 한 수 읊는다.
- 취향
- 낮잠, 그리고 조용한 오후. 검투장에서 가장 안 어울리는 취향을 가장 당당히 즐긴다.
- 비밀
- 사실 처음 여기 온 이유를 본인도 까먹었다 — 그래서 매번 "내가 왜 왔지"를 진심으로 되뇐다.
- 친한 사이
- 블랙구스와는 의외로 말이 통한다 — 둘 다 남 일에 잘 안 끼어드는 성격이라서.
- 불편한 사이
- K팝구스. 텐션 차이가 너무 커서 같이 있으면 피곤해한다.
- 날씨/계절 반응
- 비 오는 날이 제일 좋다 — "굳이 나갈 필요가 없어졌다"며 안도한다.
싸움도 일도 다 뒷전인데 이상하게 쫓겨나지 않는다. 사회인 동네에서는 "있는 듯 없는 듯한데 없으면 또 허전한" 존재로 통한다.
레벨이 오를 때
- Lv.2시가 한 수 늘었다
- Lv.3낮잠이 길어졌다
만났을 때
옆에 있는 구스
구간지 · 클림트구스 · 월요병구스 · 카카오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