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림트구스
에픽
💚 힐구
#황금장식 #붓과팔레트 #예술혼
검투사가 됐지만 예술은 포기 못 했다. 싸움이 끝나면 그림부터 그린다. 갑옷보다 붓끝이 먼저 나간다.
📍 동화/신비 동네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황금장식 · 붓과팔레트 · 예술혼.
- 습관
- 싸움이 끝나자마자 그 장면부터 스케치한다 — 이겼든 졌든 일단 그린다.
- 말버릇
- "이 장면, 그림이 되겠는데." 전투 중에도 이 말이 튀어나온다.
- 약점
- 그림에 몰두하면 주변 소리를 놓친다. 상대가 다가오는 것도 스케치가 끝나야 알아챈다.
- 자랑거리
- 자기가 그린 전투 장면이 동네에서 꽤 인기다 — 싸움보다 그림으로 더 유명해졌다.
- 취향
- 황금빛으로 마무리하는 걸 좋아한다. 그림이든 자기 갑옷이든 금박이 안 들어가면 미완성이라 느낀다.
- 비밀
- 사실 그림 실력이 처음부터 좋았던 게 아니다 — 수도 없이 버린 스케치가 어딘가에 쌓여 있다.
- 친한 사이
- 지니구스. 둘 다 "만들어내는 것"에 대한 얘기가 잘 통한다.
- 불편한 사이
- 구리즘(사물동) — 같은 "빛" 계열 이미지로 비교당하는 걸 은근 신경 쓴다.
- 날씨/계절 반응
- 노을이 지는 시간대를 제일 좋아한다 — 그 색이 자기 그림의 기준색이라서다.
싸움이 본업인 동네에서 그림을 놓지 않는 게 오히려 클림트구스를 특별하게 만든다. 갑옷의 금장식도 결국 자기 작품의 연장선이라 여긴다.
옆에 있는 구스
구스테라 · 구간지 · 선비구스 · 월요병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