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구스
레전드
🛡 탱구
#분노주의 #자연의힘 #심해
분명 처음에는 물 한 방울이었다. 화가나면 모든 걸 삼켜버린다. 고요할 때조차, 이미 다 삼킬 준비가 되어 있다.
📍 콜로세움 (신화급)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분노주의 · #자연의힘 · #심해.
- 습관
- 평소엔 그냥 웅덩이처럼 가만히 고여 있는다 — 먼저 움직이는 법이 없다.
- 말버릇
- 화나기 전엔 말이 거의 없다. 화나면 그제서야 한마디 한다 — "다 삼킨다."
- 약점
- 한번 끓어오르면 스스로도 못 멈춘다. 화가 가라앉을 때까지 누구도 말릴 방법이 없다.
- 자랑거리
- 평소의 고요함. 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 하루가 곧 자기 절제의 증거라고 여긴다.
- 취향
- 잔잔한 걸 좋아한다 — 물결 하나 없는 웅덩이 상태가 제일 편하다.
- 비밀
- 사실 화가 나기 시작하면 본인도 무서워한다. 다 삼킨 뒤에 늘 조용히 후회한다.
- 친한 사이
- 없다시피 하다 — 가까이 있으면 언제 넘칠지 몰라 다들 거리를 둔다. 본인도 그걸 안다.
- 불편한 사이
- 구스가미. 물기가 스치기만 해도 상대가 뻣뻣해지는 걸 보고 미안해한다.
- 날씨/계절 반응
- 장마철엔 몸집이 눈에 띄게 커진다 — 본인도 그 시기엔 특히 조심한다.
평소엔 그냥 물웅덩이라고 다들 대수롭지 않게 지나치지만, 자연재해 담당이라는 이름이 붙은 데는 이유가 있다 — 고요함과 재해가 종이 한 장 차이라는 걸 아는 쪽은 가까이 가본 적 있는 소수뿐이다.
레벨이 오를 때
- Lv.2파도가 높아졌다
- Lv.3웅덩이가 넓어졌다
만났을 때
옆에 있는 구스
바이러구스 · 사신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