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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구스

아쿠아구스

레전드  🛡 탱구
#분노주의 #자연의힘 #심해
분명 처음에는 물 한 방울이었다. 화가나면 모든 걸 삼켜버린다. 고요할 때조차, 이미 다 삼킬 준비가 되어 있다.
체력188
공격26
방어13
📍 콜로세움 (신화급)

그동안의 변화

아쿠아구스 Lv.1
Lv.1
아쿠아구스 Lv.2
Lv.2
아쿠아구스 Lv.3
Lv.3
아쿠아구스 Lv.4
Lv.4
아쿠아구스 Lv.5
Lv.5

이 구스는

특징
#분노주의 · #자연의힘 · #심해.
습관
평소엔 그냥 웅덩이처럼 가만히 고여 있는다 — 먼저 움직이는 법이 없다.
말버릇
화나기 전엔 말이 거의 없다. 화나면 그제서야 한마디 한다 — "다 삼킨다."
약점
한번 끓어오르면 스스로도 못 멈춘다. 화가 가라앉을 때까지 누구도 말릴 방법이 없다.
자랑거리
평소의 고요함. 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 하루가 곧 자기 절제의 증거라고 여긴다.
취향
잔잔한 걸 좋아한다 — 물결 하나 없는 웅덩이 상태가 제일 편하다.
비밀
사실 화가 나기 시작하면 본인도 무서워한다. 다 삼킨 뒤에 늘 조용히 후회한다.
친한 사이
없다시피 하다 — 가까이 있으면 언제 넘칠지 몰라 다들 거리를 둔다. 본인도 그걸 안다.
불편한 사이
구스가미. 물기가 스치기만 해도 상대가 뻣뻣해지는 걸 보고 미안해한다.
날씨/계절 반응
장마철엔 몸집이 눈에 띄게 커진다 — 본인도 그 시기엔 특히 조심한다.
평소엔 그냥 물웅덩이라고 다들 대수롭지 않게 지나치지만, 자연재해 담당이라는 이름이 붙은 데는 이유가 있다 — 고요함과 재해가 종이 한 장 차이라는 걸 아는 쪽은 가까이 가본 적 있는 소수뿐이다.

레벨이 오를 때

만났을 때

옆에 있는 구스

바이러구스 · 사신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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