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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멜레온

구멜레온

커먼  🗡️ 딜구
#나안보이지 #눈은따로 #두눈이문제
몸은 완벽하게 배경에 녹아든다. 문제는 두 눈이 따로 움직인다는 거다. 그것만 봐도 위치가 다 보인다.
체력62
공격9
방어3
📍 야생구역

그동안의 변화

구멜레온 L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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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멜레온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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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멜레온 Lv.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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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멜레온 Lv.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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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멜레온 Lv.5
Lv.5

이 구스는

특징
완벽한 배경 위장 · 따로 노는 두 눈 · 몸통은 안 보이는데 눈만 둥둥.
습관
숨을 때마다 몸 색을 주변에 맞추는 데 온 신경을 쓴다 — 정작 눈은 신경 쓸 여유가 없다.
말버릇
들켰을 때 "어떻게 알았어?"를 진심으로 궁금해하며 묻는다. 매번 같은 이유인데 매번 모른다.
약점
눈이 몸과 따로 논다. 숨는 기술 백 점에 눈 관리 빵점이라 위장의 의미가 없어진다.
자랑거리
위장 색 맞추는 속도. 어떤 배경이든 3초면 몸 색을 맞춘다 — 문제는 그다음이다.
취향
아무도 못 찾는 완벽한 순간을 좋아한다. 그 순간이 2초를 못 넘긴다는 게 함정.
비밀
사실 본인도 눈이 따로 노는 걸 알고 있다. 못 고치는 게 아니라 안 고쳐진다 — 몇 번 병원도 가봤다.
친한 사이
닌자구스. 같은 업계 동료 의식이 있다 — 숨는 방식은 다른데 들키는 지점만 서로 다르다는 걸 알아서 웃프게 통한다.
불편한 사이
시력 좋은 상대 전반. 특히 눈 좋다고 자랑하는 종은 본능적으로 피한다.
날씨/계절 반응
낙엽 지는 계절을 제일 좋아한다 — 배경이 알록달록해질수록 몸 색 맞추기가 오히려 쉬워진다.
야생구역에서 은신 기술로는 첫손에 꼽히지만, 정작 그 명성은 "숨는 거 말고 눈은 어떻게 좀 안 되냐"는 핀잔과 함께 따라다닌다. 닌자구스와는 같은 동네 다른 업종처럼 보이지만 사실 같은 업계다 — 둘 다 완벽을 노리다 결정적인 한 곳에서 매번 막힌다.

레벨이 오를 때

만났을 때

옆에 있는 구스

외눈구스 · 미라구스 · 구스키토 · 억울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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