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키토
커먼
🗡️ 딜구
#엥엥 #어딨냐 #잡고싶다
약해 보인다. 약하다. 잡히질 않는다. 짱난다.
📍 생활밀착 동네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엥엥 · 어딨냐 · 잡고싶다.
- 습관
- 가만히 있질 못한다 — 늘 어딘가로 날아다니는 소리만 들린다.
- 말버릇
- "여기 있지롱." 잡힐 듯 안 잡힐 때마다 얄밉게 한 마디씩 던진다.
- 약점
- 대신 한 대라도 맞으면 훅 간다. 안 잡히는 거지 안 아픈 게 아니다.
- 자랑거리
- 회피율. 전투력은 낮아도 이거 하나는 동네 1등이라 우긴다.
- 취향
- 한밤중, 다들 잠들 때 활동하는 걸 좋아한다.
- 비밀
- 사실 본인도 왜 이렇게 안 잡히는지 정확한 이유를 모른다 — 그냥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됐다.
- 친한 사이
- 딱히 없다 — 잡으려는 상대만 계속 바뀔 뿐, 진득한 관계를 만들 새가 없다.
- 불편한 사이
- 끈질기게 쫓아오는 상대. 그 집요함 앞에서만 살짝 긴장한다.
- 날씨/계절 반응
- 여름 밤이 활동 절정기다 — 다들 짜증이 배가되는 계절이다.
동네에서 가장 얄밉다는 평가를 받으면서도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다. 잡으려는 사람이 많을수록 본인은 더 신난다.
옆에 있는 구스
미라구스 · 구멜레온 · 억울구스 · 테트리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