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트리구스
커먼
💚 힐구
#쌓인다 #한줄삭제 #다시살아
분명 죽을 때가 됐다. 한 줄 지우더니 다시 멀쩡해졌다. 쌓이는 속도는 점점 빨라진다.
📍 사물동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쌓인다 · #한줄삭제 · #다시살아.
- 습관
- 위기가 올 때마다 정확히 한 줄만 지우고 살아난다 — 두 줄, 세 줄을 지운 적은 없다.
- 말버릇
- "한 줄만 맞으면 돼." 위기 때마다 스스로에게 거는 최면 같은 말이다.
- 약점
- 쌓이는 속도가 갈수록 빨라진다는 걸 알면서도 정리를 미룬다 — 미리 정리하면 재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 자랑거리
- 여태 한 번도 꼭대기까지 완전히 쌓인 적이 없다는 것.
- 취향
- 빈틈없이 딱 맞아떨어지는 순간을 제일 좋아한다. 그 순간을 위해 나머지는 다 참는다.
- 비밀
- 사실 한 줄 지우는 순간의 손맛 때문에 일부러 아슬아슬할 때까지 기다린다.
- 친한 사이
- 레고스. "딱 맞춘다"는 감각을 공유하는 유일한 이웃이다.
- 불편한 사이
- 빙고스. 한 칸 남기고 마는 빙고스를 보면 자기도 모르게 조바심이 난다.
- 날씨/계절 반응
- 시험기간처럼 일이 몰릴 때 오히려 컨디션이 제일 좋다 — 쌓이는 압박에 익숙해서다.
레벨이 오를 때
- Lv.2빈칸이 줄었다
- Lv.3한 줄이 또 사라졌다
만났을 때
옆에 있는 구스
구스키토 · 억울구스 · 쫄구스 · 피리부는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