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구스
커먼
💚 힐구
#억울해 #또억울해 #내말좀들어
억울하다. 다시 억울하다. 아직 아무 일도 없는데 벌써 억울하다.
📍 태도촌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억울해 · 또억울해 · 내말좀들어.
- 습관
- 사건이 생기기도 전에 미리 억울해한다 — 예방적 억울함이다.
- 말버릇
- "억울해." 진짜 억울한 일이 생기면 오히려 말을 잃는다.
- 약점
- 정작 진짜로 억울한 일을 당하면 말이 안 나온다 — 평소에 억울함을 너무 많이 써서 진짜가 왔을 때 표현할 어휘가 안 남았다.
- 자랑거리
- 억울함 표현력만큼은 태도촌 제일이라는 것.
- 취향
- 누가 자기 얘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걸 좋아한다. 정작 얘기의 결론은 늘 "그래서 억울해"다.
- 비밀
- 사실 절반은 진짜 억울한 게 아니라 그냥 관심이 필요해서 하는 말이다.
- 친한 사이
- 물음표구스. 하소연하면 끝까지 캐물어주는 유일한 상대라서 죽이 잘 맞는다.
- 불편한 사이
- 킹받아구스. 이유 없이 서로 텐션이 안 맞는다.
- 날씨/계절 반응
- 흐린 날 유독 감정이 더 격해진다 — 날씨까지 억울함에 한몫 거든다고 믿는다.
억울함이 콘셉트를 넘어 거의 생존 방식이다 — 억울해하는 동안은 아무도 억울구스를 먼저 건드리지 않는다.
레벨이 오를 때
- Lv.2억울함이 깊어졌다
- Lv.3이제 서른 번이다
만났을 때
옆에 있는 구스
구멜레온 · 구스키토 · 테트리구스 · 쫄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