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작구스
레어
🛡 탱구
#납작회피 #바닥밀착 #생존본능
위험하면 납작해진다. 생각보다 잘 안 맞는다. 전략인지 본능인지 본인도 모른다.
📍 야생구역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위험 감지 시 즉시 납작 · 바닥 밀착 · 생존 본능이 전략보다 앞섬.
- 습관
- 위험을 느끼면 생각하기도 전에 이미 납작해져 있다. 판단이 개입할 틈이 없다.
- 말버릇
- 납작해진 채로 "…괜찮다"고 중얼거린다. 안 괜찮아 보이는 자세로 하는 말이라 설득력이 없다.
- 약점
- 납작해지는 게 실제로는 효과가 별로 없다 — 그래도 몸이 먼저 반응해버린다.
- 자랑거리
- 납작해지는 속도. 야생구역에서 반응 속도 하나는 최상급이다.
- 취향
- 낮고 좁은 틈을 좋아한다 — 몸이 편해서라기보다 그냥 익숙해서다.
- 비밀
- 사실 안 위험한 상황에서도 가끔 그냥 납작해진다. 습관이 본능이 됐다.
- 친한 사이
- 식빵에 낀 구스. 둘 다 좁은 틈과 얽힌 존재라는 점에서 은근히 통한다.
- 불편한 사이
- 위에서 내려다보며 놀리는 상대. 자세상 반박할 타이밍을 못 잡는다.
- 날씨/계절 반응
- 천둥 치는 날엔 하루 종일 납작한 채로 지낸다 — 효과와 무관하게 몸이 먼저 그렇게 만든다.
전략인지 본능인지 모른다는 그 애매함이 납작구스의 정체성이다. 야생구역에서 가장 반응 속도가 빠른 개체지만, 그 반응이 실제 생존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는 아무도, 본인조차도 확신하지 못한다.
레벨이 오를 때
- Lv.2더 납작해졌다
- Lv.3이제 잘 안 보인다
만났을 때
옆에 있는 구스
킹구스 · 피타구라스 · 자연스럽구스 · 발레리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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