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구스
레어
💚 힐구
#발끝전투 #우아한턴 #검투발레
검투장에서도 우아함은 포기 못 한다. 칼보다 턴이 먼저 나온다. 넘어져도 예술이라는 말을 듣는다.
📍 패션/허영 동네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발끝 전투 · 우아한 턴 · 검투 발레.
- 습관
- 아무리 급박한 상황에서도 동작을 끊지 않고 이어서 마무리한다 — 자세가 곧 자존심이다.
- 말버릇
- "이것도 동작의 일부야." — 실수했을 때조차 이렇게 둘러댄다.
- 약점
- 바닥이 고르지 않은 곳에서 균형이 잘 깨진다. 우아함이 먼저라 순발력이 늦게 나온다.
- 자랑거리
- 넘어져도 예술로 보인다는 평가 — 실패조차 스타일로 승화시킨다는 자부심.
- 취향
- 음악이 있는 곳을 좋아한다. 박자가 맞으면 전투 중에도 리듬을 탄다.
- 비밀
- 사실 첫 무대에서 제대로 넘어졌던 적이 있다 — 그걸 "새로운 동작"이라 우겨서 넘어갔고, 그 뒤로 그 거짓말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 친한 사이
- 뮤직구스(스포츠/취미 동네). 박자 감각이 통해서 종종 합을 맞춘다.
- 불편한 사이
- 힘으로만 밀어붙이는 전투 스타일의 상대 — 같이 있으면 자기 우아함이 묻힌다고 느낀다.
- 날씨/계절 반응
- 딱히 안 가린다 — 어떤 날씨에서도 동작만 아름다우면 그걸로 만족한다.
패션 동네와 스포츠/취미 동네 사이 어딘가에 걸쳐 있는 독특한 위치다 — 검투를 예술로 바꿔치기하는 유일한 케이스.
레벨이 오를 때
- Lv.2턴이 한 바퀴 늘었다
- Lv.3발끝이 더 곧아졌다
만났을 때
옆에 있는 구스
납작구스 · 자연스럽구스 · 황금구스 · 구스노볼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