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구스
레어
💚 힐구
#동물입주 #월세안냄 #자연주의
숲에 오래 있었을 뿐이다. 이제 다들 여기서 산다. 본인만 아직 세입자인 줄 안다.
📍 야생구역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몸에 동물들이 자연스럽게 입주해 산다 · 본인은 무단 거주라 생각 안 함.
- 습관
- 몸에 새로운 동물이 들어와 살아도 굳이 안 쫓아낸다 — 자리 있으면 쓰는 거라 여긴다.
- 말버릇
- "월세는 다음 달에" —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입주민들에게 말을 건다. 아무도 안 낸다.
- 약점
- 거절을 못 한다. 누가 몸에 자리 좀 달라고 하면 이미 자리를 내주고 있다.
- 자랑거리
- 입주민 만족도. 나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동물이 많다는 걸 은근히 자랑스러워한다.
- 취향
- 조용하고 무성한 숲을 좋아한다 — 정확히는 그게 자기 몸이라는 자각이 없다.
- 비밀
- 사실 처음 몇 마리가 들어왔을 때는 깜짝 놀라서 도망 다녔다. 지금은 완전히 적응했다.
- 친한 사이
- 몸에 사는 입주민 전체. 갈등이 생기면 중재자 역할도 자연스럽게 맡는다.
- 불편한 사이
- 청결을 극도로 따지는 상대. 만나면 서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어색해진다.
- 날씨/계절 반응
- 봄을 제일 반긴다 — 새 입주민이 제일 많이 늘어나는 계절이라서다.
야생구역에서 이미 하나의 생태계로 통하는 존재다. 자연스럽구스 본인만 아직도 "잠깐 신세 지는 것"이라 여기는 게 이 캐릭터의 핵심 아이러니고, 동네 사람들은 그 착각을 굳이 정정해주지 않는다.
옆에 있는 구스
피타구라스 · 납작구스 · 발레리구스 · 황금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