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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구스

자연스럽구스

레어  💚 힐구
#동물입주 #월세안냄 #자연주의
숲에 오래 있었을 뿐이다. 이제 다들 여기서 산다. 본인만 아직 세입자인 줄 안다.
체력115
공격13
방어8
📍 야생구역

그동안의 변화

자연스럽구스 Lv.1
Lv.1
자연스럽구스 Lv.2
Lv.2
자연스럽구스 Lv.3
Lv.3
자연스럽구스 Lv.4
Lv.4
자연스럽구스 Lv.5
Lv.5

이 구스는

특징
몸에 동물들이 자연스럽게 입주해 산다 · 본인은 무단 거주라 생각 안 함.
습관
몸에 새로운 동물이 들어와 살아도 굳이 안 쫓아낸다 — 자리 있으면 쓰는 거라 여긴다.
말버릇
"월세는 다음 달에" —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입주민들에게 말을 건다. 아무도 안 낸다.
약점
거절을 못 한다. 누가 몸에 자리 좀 달라고 하면 이미 자리를 내주고 있다.
자랑거리
입주민 만족도. 나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동물이 많다는 걸 은근히 자랑스러워한다.
취향
조용하고 무성한 숲을 좋아한다 — 정확히는 그게 자기 몸이라는 자각이 없다.
비밀
사실 처음 몇 마리가 들어왔을 때는 깜짝 놀라서 도망 다녔다. 지금은 완전히 적응했다.
친한 사이
몸에 사는 입주민 전체. 갈등이 생기면 중재자 역할도 자연스럽게 맡는다.
불편한 사이
청결을 극도로 따지는 상대. 만나면 서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어색해진다.
날씨/계절 반응
봄을 제일 반긴다 — 새 입주민이 제일 많이 늘어나는 계절이라서다.
야생구역에서 이미 하나의 생태계로 통하는 존재다. 자연스럽구스 본인만 아직도 "잠깐 신세 지는 것"이라 여기는 게 이 캐릭터의 핵심 아이러니고, 동네 사람들은 그 착각을 굳이 정정해주지 않는다.

레벨이 오를 때

만났을 때

옆에 있는 구스

피타구라스 · 납작구스 · 발레리구스 · 황금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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