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구스
레어
🗡️ 딜구
#금빛깃털 #눈부심 #대식가
온몸이 황금이다. 식비도 황금급이다. 본인은 그냥 체질이라 우긴다.
📍 패션/허영 동네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금빛 깃털 · 눈부심 · 대식가.
- 습관
- 햇빛 좋은 자리에 서서 몸을 반짝이는 걸 은근히 즐긴다 — 우연인 척하지만 각도를 잡는다.
- 말버릇
- "이건 그냥 체질이야." — 사치스러운 행동을 지적받을 때마다 나오는 방어 대사.
- 약점
- 식비를 아끼라는 말을 못 견딘다. 배고픈 채로는 전투력이 반토막 난다.
- 자랑거리
- 몸 전체가 광고판이나 다름없는 금빛 — 닦을 필요도 없이 늘 빛난다는 것.
- 취향
- 비싼 걸 먹는다. 저렴한 먹이를 주면 표정 관리가 안 된다.
- 비밀
- 사실 어릴 땐 평범한 깃털이었다 — 언제부터 금빛이 됐는지 본인도 정확히 기억 못 한다.
- 친한 사이
- 황금색 계열이라 종종 오해받는 골든구스와는 정작 안 친하다 — 육촌쯤 된다는 소문에 둘 다 시큰둥하다.
- 불편한 사이
- 검소함을 미덕으로 내세우는 부류(선비구스 등) — 은근히 잔소리를 듣는다고 느낀다.
- 날씨/계절 반응
- 맑은 날을 제일 좋아한다 — 햇빛에 반사되는 자신을 보는 게 하루의 낙이다.
금빛 자체가 정체성인데, 정작 그 화려함을 "그냥 타고난 것"이라 축소해서 말한다 — 자랑과 겸손 사이 어딘가에 있는 태도다.
옆에 있는 구스
자연스럽구스 · 발레리구스 · 구스노볼 · 당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