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노볼
레어
💚 힐구
#유리구 #미니세계 #좁아터져
손바닥만 한 유리구 안에서 평생을 살았다. 레벨이 오를수록 안쪽 세상만 계속 커진다. 본인은 아직 세상이 좁다고 생각한다.
📍 사물동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유리구 · #미니세계 · #좁아터져.
- 습관
- 눈이 오는 날(정확히는 흔들릴 때)마다 안쪽 세상이 전부인 것처럼 몰입한다.
- 말버릇
- "여기 밖은 어때?" 밖에서 온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꼭 이렇게 되묻는다.
- 약점
- 유리구 밖으로 한 번도 안 나가봐서, 막상 나갈 기회가 생기면 겁부터 낸다.
- 자랑거리
- 안쪽 세상이 레벨업할 때마다 넓어지고 있다는 것 — 아주 조금씩이지만 분명히 커진다고 믿는다.
- 취향
- 흔들리는 걸 좋아한다. 잔잔하게 눈이 흩날리는 그 순간이 하루 중 제일 평온하다.
- 비밀
- 사실 유리구 표면 너머로 바깥 풍경이 다 보인다. 그런데도 안이 더 편하다는 걸 아무한테도 말 안 했다.
- 친한 사이
- 마트료구스. 서로 "안에 또 다른 게 있다"는 구조를 이해하는 유일한 상대다.
- 불편한 사이
- 딱히 없다 — 원래 밖과 접점이 적어서 부딪힐 일도 별로 없다.
- 날씨/계절 반응
- 진짜 눈 오는 날엔 이상하게 심란해한다 — 자기 세상의 눈과 비교하게 돼서다.
옆에 있는 구스
발레리구스 · 황금구스 · 당구스 · 김치말이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