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말이구스
레어
🗡️ 딜구
#옆집뭐해 #김치망토 #얼음육수
김치 하나는 자신 있다. 스스로 장인이라 부른다. 요즘은 옆동네 잔치국수를 염탐하러 다닌다.
📍 미식가 거리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옆집 뭐해 · 김치망토 · 얼음육수.
- 습관
- 저녁마다 잔치구스네 가게 앞을 지나가는 척하며 육수 냄새를 맡는다.
- 말버릇
- "그거 육수에 뭐 넣었어?" 만나면 인사보다 이 질문이 먼저 나간다.
- 약점
- 자기 김치는 확신하는데 국물 요리 앞에서는 갑자기 자신감이 사라진다.
- 자랑거리
- 김치 하나로 3대를 우려먹은 손맛 — 이것만큼은 절대 안 접는다.
- 취향
- 차가운 것에 진심이다. 육수도 김치도 얼음처럼 차가워야 제맛이라 믿는다.
- 비밀
- 사실 잔치구스네 육수 레시피를 알아내는 데 실패한 지 오래됐다. 그런데도 매일 다시 기웃거린다 — 이제는 습관이 됐다는 걸 본인만 모른다.
- 친한 사이
- 딱히 없다. 대신 옆집을 관찰하는 데 특화된 성격이라 미식가 거리 소식은 제일 빠르다.
- 불편한 사이
- 잔치구스. 정확히는 일방적이다 — 잔치구스는 신경도 안 쓰는데 본인만 라이벌로 여긴다.
- 날씨/계절 반응
- 더운 날 손님이 는다 — 차가운 게 잘 팔리는 날씨라서 기분이 좋다.
옆집 국수를 염탐하는 게 본업이라 해도 될 정도다. 정작 잔치구스는 누가 지켜보든 신경 쓸 겨를이 없어서, 이 관계는 한쪽만 열심인 짝사랑에 가깝다.
옆에 있는 구스
구스노볼 · 당구스 · 레트로구스 · 닌자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