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구스
레어
🗡️ 딜구
#검은위장 #잔상분신 #부리가려
완벽하게 숨었다고 생각했다. 검은 천도 썼고 잔상까지 만들었다. 주황 부리 하나 때문에 전부 들켰다.
📍 야생구역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검은 위장 전신 · 잔상 분신술 · 유일하게 못 가린 주황 부리.
- 습관
- 잠입 전 반드시 잔상부터 만든다. 순서를 안 지키면 찝찝해서 다시 시작한다.
- 말버릇
- 들키면 일단 "…아니다"부터 말한다. 아무도 안 믿는다.
- 약점
- 주황 부리. 나머지는 완벽한데 이거 하나가 온몸의 위장을 무너뜨린다.
- 자랑거리
- 잔상 분신술 숫자. 한 번에 만드는 잔상 개수는 야생구역에서 1등이다.
- 취향
- 완벽한 침투를 좋아한다 — 결과가 어떻든 과정에서의 완성도를 더 따진다.
- 비밀
- 부리를 가릴 방법을 몇 가지나 몰래 연구했다. 전부 실패했고, 그 실패작들을 아무도 못 보게 태워버렸다.
- 친한 사이
- 구멜레온. 같은 업계 동료 의식이 있다 — 서로 들키는 이유가 다른 걸 보면서 묘하게 위안을 받는다.
- 불편한 사이
- 부리 얘기를 꺼내는 상대. 위로하려는 말이어도 그 순간만큼은 예민해진다.
- 날씨/계절 반응
- 안개 낀 날을 제일 반긴다 — 주황 부리도 안개 속에선 그나마 덜 튄다고 믿는다(실제로는 큰 차이 없다).
닌자구스와 구멜레온은 야생구역에서 사실상 같은 업계다. 검은 천과 몸 색 위장, 방식은 다르지만 "완벽하게 숨었다"고 자부하는 순간 딱 한 군데서 항상 들킨다는 공통점이 둘을 묶는다. 서로를 놀리기도 하지만, 그 놀림에는 동종업계만 아는 애틋함이 섞여 있다.
레벨이 오를 때
- Lv.2잔상이 늘었다
- Lv.3부리는 여전히 보인다
만났을 때
옆에 있는 구스
김치말이구스 · 레트로구스 · 복화술구스 · 힙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