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화술구스
레어
🗡️ 딜구
#목각인형 #주객전도 #누가주인
처음에는 작은 인형 하나를 데리고 다녔다. 키우다 보니 인형 쪽이 더 세지고 더 건방져졌다. 요즘은 누가 누구를 데리고 다니는지 모르겠다.
📍 생활밀착 동네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목각인형 · 주객전도 · 누가주인.
- 습관
- 곤란한 말은 늘 인형 입을 빌려서 한다 — 직접 말하는 법이 점점 줄고 있다.
- 말버릇
- (인형 목소리로) "내가 다 알아서 할게." 본인 목소리로 할 말도 인형이 가로챈다.
- 약점
- 인형 없이는 말수가 확 준다 — 자기 목소리로 할 말을 점점 잊어가는 중이다.
- 자랑거리
- 인형 조종 실력 — 정작 요즘은 그 실력이 누구 덕인지 헷갈린다.
- 취향
- 둘이 함께 있는 걸 좋아한다. 혼자 있는 시간을 불편해한다.
- 비밀
- 사실 요즘 인형이 자기보다 인기가 많아서 조금 서운하다. 티는 안 낸다.
- 친한 사이
- 피리부는구스. 둘 다 "본인 의도보다 커진 무언가"를 데리고 산다는 공통점이 있다.
- 불편한 사이
- "인형 내려놓고 얘기해봐"라는 상대 — 그 요구가 제일 곤란하다.
- 날씨/계절 반응
- 딱히 없다 — 인형과 함께라면 어디든 상관없다.
주객이 전도된 관계를 스스로도 자각하면서 못 벗어나는 케이스다. 생활밀착 동네에서 가장 복잡한 속사정을 가진 축이다. *새 종이 나오면 소속 동네 아래에 같은 형식으로 한 항목 추가한다.*
레벨이 오를 때
- Lv.2인형이 커졌다
- Lv.3인형이 더 건방져졌다
만났을 때
옆에 있는 구스
레트로구스 · 닌자구스 · 힙구스 · 빤스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