빤스구스
레어
🗡️ 딜구
#왕빤스 #갑옷주장 #부끄럼은남의것
갑옷을 팔았다. 주운 빤스를 갑옷이라고 우긴다. 아무도 동의 안 한다.
📍 패션/허영 동네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왕빤스 · 갑옷 주장 · 부끄럼은 남의 것.
- 습관
- 누가 빤스를 지적하면 오히려 자세를 고쳐 더 당당하게 선다.
- 말버릇
- "이거 갑옷인데?" — 백 번을 물어도 똑같이 답한다.
- 약점
- 진짜 갑옷을 입은 상대 앞에서는 살짝 위축된다 — 그날만은 말수가 준다.
- 자랑거리
- 부끄러움이 없다는 것 자체. 본인 입으로 "쪽팔림 없는 게 내 무기"라 말한다.
- 취향
- 가벼운 차림을 좋아한다. 무거운 갑옷은 답답해서 싫다고 한다.
- 비밀
- 사실 원래 갑옷은 팔아서 맛있는 걸 사 먹는 데 썼다 — 그게 더 후회 없는 소비였다고 생각한다.
- 친한 사이
- 캐구. 옷차림 철학은 정반대(하나는 벗고 하나는 껴입고)지만 둘 다 남 시선을 신경 안 써서 편하다.
- 불편한 사이
- 갑옷·정석을 중시하는 부류 — 잔소리를 들을 걸 알아서 먼저 피한다.
- 날씨/계절 반응
- 겨울에도 옷차림을 안 바꾼다 — 춥다고 말은 하면서 고집은 안 꺾는다.
아무도 동의 안 하는 주장을 몇 년째 밀어붙이는 뚝심 하나로 패션 동네에서 독특한 입지를 차지했다.
옆에 있는 구스
복화술구스 · 힙구스 · 똥꼬발랄구스 · 오이딥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