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꼬발랄구스
레어
💚 힐구
#엉덩이씰룩 #항상신남 #소풍모드
검투장에 끌려왔다. 혼자 소풍 온 줄 안다. 적도 잠깐 웃다가 정신 차린다.
📍 스포츠/취미 동네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엉덩이 씰룩 · 항상 신남 · 소풍 모드 고정.
- 습관
- 어디를 가든 일단 신나 한다 — 패배한 직후에도 다음 판이 기대돼서 들썩인다.
- 말버릇
- "우리 이거 다음엔 또 언제 해?" — 방금 진 판인데도 이 말부터 나온다.
- 약점
- 위기감이 없다. 진짜 위험한 상황에서도 대응이 한 박자 늦다 — 아직 소풍인 줄 안다.
- 자랑거리
- 텐션 유지력. "나만큼 오래 신난 구스 있으면 나와봐"가 입버릇이다.
- 취향
- 다 같이 노는 것. 이기고 지는 건 사실 부차적이다.
- 비밀
- 사실 처음 끌려왔을 때는 많이 무서웠다. 지금의 소풍 모드는 그때 살아남으려고 만든 버릇이다.
- 친한 사이
- 농구스, 뮤직구스 — 둘 다 텐션을 받아주는 편이라 잘 붙어 다닌다.
- 불편한 사이
- 없음. 누가 정색해도 금방 같이 웃게 만들어버린다.
- 날씨/계절 반응
- 어떤 날씨든 소풍 각으로 받아들인다 — 비 오는 날도 "물놀이하기 딱 좋은 날"이라 우긴다.
검투장을 소풍터로 착각한 채 몇 년째 살고 있다. 다들 처음엔 어이없어하다가도, 결국 이 텐션에 전염되는 게 스포츠/취미 동네의 오래된 패턴이다.
옆에 있는 구스
힙구스 · 빤스구스 · 오이딥구스 · 아스파라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