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딥구스
레어
💚 힐구
#오이디푸스 #현실은디핑 #소스반신욕
디핑소스 반신욕에 행복하다. 강해질수록 점점 더 깊이 잠긴다. 꼭지만 겨우 숨을 쉰다.
📍 미식가 거리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오이디푸스 · 현실은 디핑 · 소스 반신욕.
- 습관
- 스트레스받으면 일단 소스에 몸부터 담근다.
- 말버릇
- "조금만 더 담그고." 나오라고 해도 항상 이 말로 버틴다.
- 약점
- 너무 깊이 잠기면 숨쉬기가 힘들어진다 — 정작 본인은 괜찮다고 우긴다.
- 자랑거리
- 소스 감별력. 어떤 디핑소스든 한입에 뭐가 들어갔는지 맞힌다.
- 취향
- 진한 소스를 좋아한다. 묽으면 성에 안 찬다.
- 비밀
- 사실 반신욕이 너무 길어져서 저번엔 거의 잠들 뻔했다. 아무도 못 봐서 다행이라 여긴다.
- 친한 사이
- 아스파라구스. 채소 코너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해졌다.
- 불편한 사이
- 소스를 묽게 타는 상대. 정성이 없다고 생각한다.
- 날씨/계절 반응
- 추운 날 반신욕이 더 행복하다 — 따뜻한 소스가 그리워지는 날씨다.
강해질수록 더 깊이 잠긴다는 설정 그대로, 행복과 위험이 같은 방향에 있다. 꼭지만 겨우 내놓고 버티는 모습이 거리의 유명한 풍경 중 하나다.
레벨이 오를 때
- Lv.2소스가 진해졌다
- Lv.3잠긴 깊이가 늘었다
만났을 때
옆에 있는 구스
빤스구스 · 똥꼬발랄구스 · 아스파라구스 · 세모눈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