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스
커먼
🛡 탱구
#조립완료 #세개남음 #어디꺼지
완성했다. 블록 세 개가 남았다. 설명서는 진작 버렸다.
📍 사물동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조립완료 · #세개남음 · #어디꺼지.
- 습관
- 뭘 만들든 꼭 부품 몇 개를 남긴다 — 남는 게 있어야 "완성"이라고 믿는다.
- 말버릇
- "이 정도면 다 만든 거지." 남은 블록을 손에 쥔 채로 말한다.
- 약점
- 정작 그 남은 블록 세 개가 어디서 왔는지 물으면 대답을 못 한다.
- 자랑거리
- 한 번도 설명서를 본 적 없이 다 만들었다는 것 — 사실 설명서가 애초에 없었다.
- 취향
- 뭔가를 처음부터 끝까지 쌓아 올리는 과정 자체를 좋아한다. 결과물보다 그 과정에 더 진심이다.
- 비밀
- 그 남은 블록 세 개, 사실 모아서 따로 상자에 넣어두고 있다. 언젠가 다 맞춰질 거라 믿는다.
- 친한 사이
- 테트리구스. 둘 다 "맞추는" 계열이라 대화가 잘 통한다.
- 불편한 사이
- 갈라파구스. 애써 조립한 걸 자꾸 가르려 들어서 마주치면 슬쩍 자리를 피한다.
- 날씨/계절 반응
- 장마철엔 실내에서 조립만 해서 오히려 제일 생산적인 계절이라고 좋아한다.
사물동 안에서도 레고스는 "완성"의 기준이 남다르다 — 남들은 남는 부품을 실패로 보는데, 레고스에게 그건 다음 작품의 재료다.
레벨이 오를 때
- Lv.2블록이 늘었다
- Lv.3여분은 그대로 세 개다
만났을 때
옆에 있는 구스
크레용구스 · 핫구스 · 100년산구스 · 핫도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