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구스
커먼
🛡 탱구
#삐뚤빼뚤 #선밖으로 #다그린거임
혼자 크레용으로 태어났다. 본인은 제일 잘 그려졌다고 생각한다. 선 밖으로 나간 것도 개성이라 우긴다.
📍 사물동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삐뚤빼뚤 · #선밖으로 · #다그린거임.
- 습관
- 뭘 하든 선 안에 깔끔하게 못 들어간다 — 그리고 그걸 매번 "의도"라고 말한다.
- 말버릇
- "이거 다 계산된 거야." 삐져나간 부분을 가리키면 항상 이렇게 받는다.
- 약점
- 진짜로 정교하게 그려야 하는 순간엔 손이 떨린다 — 자유분방한 게 실력 부족을 가리는 말이라는 걸 본인도 안다.
- 자랑거리
- 색이 제일 많다는 것. 몇 가지 색을 낼 수 있는지 물어보면 신나서 다 나열한다.
- 취향
- 빈 종이를 보면 못 참는다. 뭐라도 그려야 직성이 풀린다.
- 비밀
- 사실 어릴 적엔 선 안에 맞춰 그리려고 엄청 연습했다. 안 됐고, 그 뒤로 마음을 고쳐먹었다.
- 친한 사이
- 구리즘. 색이 화려한 것끼리 통하는 게 있다.
- 불편한 사이
- 피타구라스. 뭘 그리기도 전에 각도부터 재라고 하면 그 순간 흥이 다 식는다.
- 날씨/계절 반응
- 명절에 벽보나 장식 그리는 걸 도맡는다 — 못 그려도 아무도 안 말린다는 걸 안다.
옆에 있는 구스
뽁구스 · 킹받아구스 · 핫구스 · 레고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