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구스
커먼
🛡 탱구
#핫핑크 #나여기있어 #표적확정
1년 내내 어디서든 눈에 띈다. 본인은 인기라고 생각한다. 적들은 그냥 표적이라고 부른다.
📍 생활밀착 동네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핫핑크 · 나여기있어 · 표적확정.
- 습관
- 눈에 띄는 자리, 제일 밝은 조명 아래로 자연스럽게 이동한다.
- 말버릇
- "나 눈에 띄지?" 칭찬을 기대하고 묻는데 돌아오는 건 대체로 한숨이다.
- 약점
- 숨어야 하는 작전에서는 가장 먼저 걸린다 — 본인 존재 자체가 약점이다.
- 자랑거리
- 어디서든 시선을 끈다는 것. 그게 표적이 된다는 뜻인 줄은 모른다.
- 취향
- 화려한 색, 튀는 자리를 못 참고 좋아한다.
- 비밀
- 사실 가끔은 눈에 안 띄고 조용히 있고 싶을 때가 있다 — 근데 색이 워낙 튀어서 안 된다.
- 친한 사이
- 힙구스. 튀는 걸 좋아하는 결이 비슷해서 자주 어울린다.
- 불편한 사이
- 은신·매복 작전 짜는 상대 — 자길 빼고 짜달라고 부탁할 정도다.
- 날씨/계절 반응
- 계절 안 가리고 늘 튄다 — 눈 오는 날은 더더욱 도드라진다.
인기와 표적 사이의 착각을 본인만 모른다는 게 이 구스의 핵심이다. 그래도 기죽지 않는 게 매력이다.
레벨이 오를 때
- Lv.2더 핑크해졌다
- Lv.3이제 더 잘 보인다
만났을 때
옆에 있는 구스
킹받아구스 · 크레용구스 · 레고스 · 100년산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