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받아구스
커먼
🛡 탱구
#왜열받지 #아무것도안함 #혈압상승
아무것도 안 했다. 웃지도 않았다. 근데 열받는다.
📍 태도촌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왜열받지 · 아무것도안함 · 혈압상승.
- 습관
- 존재 자체가 리액션이다 —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옆에서 누군가는 열받아 있다.
- 말버릇
- 말수가 적다. 대신 "..." 이 침묵 자체가 도발로 읽힌다.
- 약점
- 본인도 왜 사람들이 열받아하는지 모른다. 물어봐도 어깨만 으쓱한다.
- 자랑거리
- 별다른 노력 없이 존재감을 남긴다는 것 — 본인은 이걸 재능이라 여긴다.
- 취향
- 반응을 즐기기보단 그냥 무던하다. 남이 화를 내도 자기 페이스가 안 무너진다.
- 비밀
- 사실 한 번은 진짜 궁금해서 "내가 뭘 잘못했어?"라고 물어본 적이 있다. 상대가 더 화를 내서 그 뒤로는 안 묻는다.
- 친한 사이
- 어쩌라구스. 서로 말을 거의 안 섞는데 이상하게 잘 맞는다.
- 불편한 사이
- 억울구스. 억울구스가 먼저 억울해하면 킹받아구스도 은근히 짜증이 난다 — 둘이 만나면 묘하게 팽팽하다.
- 날씨/계절 반응
- 딱히 안 변한다. 사계절 내내 같은 텐션으로 사람 열받게 한다.
이름값 그대로 사는 몇 안 되는 구스다. 태도촌에서 어쩌라구스와 함께 "이유 없이 분위기를 만드는" 양대 산맥으로 통한다.
레벨이 오를 때
- Lv.2입꼬리가 더 올라갔다
- Lv.3더 얄미워졌다
만났을 때
옆에 있는 구스
히어로구스 · 뽁구스 · 크레용구스 · 핫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