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구스
커먼
🛡 탱구
#셀프히어로 #아무도안부름 #등장연습
골목과 시민을 지킨다. 시민은 부탁한 적 없다. 그래도 포즈만큼은 완벽하다.
📍 사회인 동네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셀프히어로 · 아무도안부름 · 등장연습.
- 습관
- 위기가 없어도 위기가 있는 것처럼 등장한다. 등장이 본체고 해결은 부수적이다.
- 말버릇
- "제가 왔으니 걱정 마세요!" — 아무도 걱정한 적이 없다.
- 약점
- 아무도 안 알아봐 주면 그 자리에서 바로 풀이 죽는다. 위기엔 강한데 무관심엔 약하다.
- 자랑거리
- 등장 포즈 세 가지. 상황별로 골라서 쓴다.
- 취향
- 박수. 딱히 보상은 안 바라는데 박수 소리 하나에는 약하다.
- 비밀
- 사실 부탁받은 적이 정말 한 번도 없다 — 전부 본인이 알아서 나선 것들이다.
- 친한 사이
- 없다고 봐도 될 정도로 늘 혼자 등장한다 — 팀플레이보다 단독 등장이 체질이다.
- 불편한 사이
- 카카오구스. "일 안 하면서 뭘 지킨다는 거냐"는 식의 시선이 부담스럽다.
- 날씨/계절 반응
- 비바람 치는 날일수록 더 신나서 나간다 — 그림이 잘 나오는 날씨라서다.
사회인 동네에서 유일하게 "부탁받지 않은 일"을 본업으로 삼는다. 아무도 안 불러도 나타난다는 점에서는 꾸준함만큼은 진짜다.
옆에 있는 구스
호두까구스 · 허세구스 · 뽁구스 · 킹받아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