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두까구스
커먼
🗡️ 딜구
#호두나까 #다까줄게 #턱은기계식
왕실 근위대장. 뭐든 깰 수 있다. 그래도 호두 깰 때가 제일 행복하다.
📍 미식가 거리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호두나까 · 다 까줄게 · 턱은 기계식.
- 습관
- 손에 뭐가 잡히면 일단 깨물어본다 — 직업병이다.
- 말버릇
- "가져와, 다 까줄게." 뭐든 깨는 데는 자신 있다.
- 약점
- 정작 부드러운 음식 앞에서는 힘 조절이 안 돼서 다 으깨버린다.
- 자랑거리
- 턱 힘. 거리에서 못 깨는 게 없다고 자부한다.
- 취향
- 딱딱한 걸 좋아한다 — 씹는 맛이 있어야 만족한다.
- 비밀
- 사실 제일 좋아하는 건 호두 까는 소리다. 다 까고 나면 아쉬워서 하나 더 찾는다.
- 친한 사이
- 거리 경비를 함께 서는 동료들과 무난하다.
- 불편한 사이
- 부드러운 음식만 주는 상대 — 실력 발휘를 못 해서 답답해한다.
- 날씨/계절 반응
- 명절에 호두 수요가 늘어서 제일 바쁘고 제일 신난다.
왕실 근위대장이라는 직함과 달리 정작 가장 행복해하는 순간은 호두를 깰 때다. 뭐든 깰 수 있는 능력이 거리의 안전을 지키는 데도, 개인적인 행복에도 똑같이 쓰인다.
옆에 있는 구스
어쩌라구스 · 구겨스 · 허세구스 · 히어로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