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겨스
커먼
🛡 탱구
#막구겨 #다구겨 #펴지마
맞을수록 구겨진다. 이상하게 공격은 더 잘 피한다. 펴려고 하면 화낸다.
📍 생활밀착 동네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막구겨 · 다구겨 · 펴지마.
- 습관
- 구겨질 때마다 몸이 오히려 가벼워진다 — 본인은 그걸 "숙련"이라 부른다.
- 말버릇
- "펴지 마!" 누가 손이라도 대려 하면 반사적으로 소리친다.
- 약점
- 억지로 펴이면 그날 하루 종일 컨디션이 엉망이다. 원래 모습을 남한테 보이는 걸 싫어한다.
- 자랑거리
- 구겨진 채로도 최상의 회피율을 낸다는 것 — 이걸 재능이라 부른다.
- 취향
- 구겨진 상태 그대로 모여 있는 걸 편안해한다.
- 비밀
- 사실 처음 구겨졌을 때 엄청 아팠다. 지금은 티도 안 내지만.
- 친한 사이
- 종량제봉투뒤집어쓴구스. 둘 다 "원래 모습을 숨기는" 처지라 편하다.
- 불편한 사이
- 다림질하듯 펴주려는 상대 — 호의인 걸 알아도 화가 난다.
- 날씨/계절 반응
- 건조한 날은 유독 예민해진다 — 더 잘 구겨지고 잘 안 펴진다.
원래 모습이 어땠는지는 아무도 기억 못 한다. 구겨진 지금 모습이 이미 오래전에 진짜 모습을 대체했다.
옆에 있는 구스
분화구스 · 어쩌라구스 · 호두까구스 · 허세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