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라구스
커먼
🛡 탱구
#점점더무반응 #표정변화없음 #상대만분노
어쩌라구스는 한 번도 도발한 적이 없다. 상대가 혼자 열받았을 뿐이다. 본인은 그 사실도 모른다.
📍 태도촌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점점 더 무반응 · 표정 변화 없음 · 상대만 분노.
- 습관
- 뭘 물어봐도 리액션이 한 톤이다 — 화를 내도 저 톤, 칭찬을 해도 저 톤.
- 말버릇
- "어쩌라고." 억양도 없이 그냥 사실을 말하듯 뱉는다.
- 약점
- 진짜로 당황하면 그제서야 표정이 움직인다 — 그 순간을 본 사람이 거의 없어서, 봤다고 하면 다들 안 믿는다.
- 자랑거리
- 태도촌 촌장이라는 직함. 정작 마을 일은 아무것도 안 한다.
- 취향
- 정적인 걸 좋아한다. 소란스러운 자리에 있어도 본인만 그 소란 밖에 있는 것 같다.
- 비밀
- 사실 상대가 왜 화내는지 처음 몇 번은 진짜 몰랐는데, 요즘은 대충 안다. 그래도 여전히 안 알려준다.
- 친한 사이
- 킹받아구스. 둘이 나란히 있으면 상대방 혈압이 두 배로 뛰는데 정작 둘은 서로한테 아무 감정이 없다.
- 불편한 사이
- 딱히 없다 — 불편해할 감정 자체가 잘 안 생긴다.
- 날씨/계절 반응
- 신경 쓴 적이 없어 보인다 — 비가 오나 해가 뜨나 표정이 똑같다.
촌장이라는 이름값과 달리 마을을 이끄는 일은 하나도 안 한다 — 그냥 제일 오래 살아서 그 자리에 있을 뿐이다. 태도촌 사람들이 서로 성격으로 부딪힐 때마다 어쩌라구스는 한가운데서 무반응으로 버티는 역할을 맡는다.
옆에 있는 구스
세모눈구스 · 분화구스 · 구겨스 · 호두까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