뽁구스
커먼
🛡 탱구
#에어캡 #뽁뽁 #셀프터뜨림
방어력이 괜찮았다. 전투전 불안해서 직접 터트려서 약해졌다. 그래도 손맛은 포기 못 한다.
📍 사물동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에어캡 · #뽁뽁 · #셀프터뜨림.
- 습관
- 긴장하면 자기 몸 일부를 손으로 눌러 터뜨린다 — 소리가 나야 마음이 놓인다.
- 말버릇
- "딱 하나만." 매번 하나만 터뜨리겠다고 하고 결국 다 터뜨린다.
- 약점
- 시합 직전에 너무 많이 터뜨려서 정작 실전에선 방어력이 남아있지 않을 때가 잦다.
- 자랑거리
- 터지는 소리가 사물동에서 제일 경쾌하다는 것 — 본인이 직접 그렇게 주장한다.
- 취향
- 조용한 곳보다 뭔가 계속 소리 나는 곳을 좋아한다.
- 비밀
- 사실 손맛보다 그 소리가 스트레스를 풀어줘서 멈출 수가 없다는 걸 안다.
- 친한 사이
- 가구스. 둘 다 "눌리는" 계열이라 서로 이해가 빠르다.
- 불편한 사이
- 테트리구스. 조용히 쌓아가는 걸 보면 답답해서 옆에서 못 있는다.
- 날씨/계절 반응
- 딱히 안 가린다 — 날씨보다 그날 기분에 따라 터뜨리는 개수가 달라진다.
레벨이 오를 때
- Lv.2에어캡이 늘었다
- Lv.3터뜨릴 게 많아졌다
만났을 때
옆에 있는 구스
허세구스 · 히어로구스 · 킹받아구스 · 크레용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