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구스
에픽
🗡️ 딜구
#빨간립 #드레스검투 #우아한칼질
검투장에 싸우러 왔다. 박수는 등장할 때 이미 다 받았다. 칼질도 우아하게 한다.
📍 패션/허영 동네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빨간 립 · 드레스 차림으로 검투 · 우아한 칼질.
- 습관
- 이기든 지든 마무리 자세를 절대 무너뜨리지 않는다 — 쓰러질 땐 쓰러지는 모습도 각도를 잰다.
- 말버릇
- 질문엔 질문으로 받아친다. "그건 왜 궁금해?" — 대답을 피할 때 나오는 전용 대사다.
- 약점
- 미스타구스 얘기가 나오면 화제를 돌린다. 체력전(장기전)에도 약하다 — 자세를 유지하는 데 힘을 쓰다 보니 진짜 힘겨루기에서는 일찍 지친다.
- 자랑거리
- 향수 컬렉션. 매번 다른 향을 쓰는데 본인 말로는 "그날의 나를 표현하는 것".
- 취향
- 등장 연출에 진심이다. 이기는 것보다 어떻게 걸어 나가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믿는다.
- 비밀
- 사실 첫 시합 전엔 매번 몇 시간씩 대기실에서 혼자 자세 연습을 한다. 여유로워 보이는 그 모습이 다 연습의 결과라는 걸 아무도 모른다.
- 친한 사이
- 팥빙구스랑 편하게 지낸다 — 외모 얘기를 안 꺼내고 그냥 대해주는 몇 안 되는 상대라서다.
- 불편한 사이
- 미스타구스. 싫어서가 아니라 반응이 부담스러워서 은근 피한다.
- 날씨/계절 반응
- 비 오는 날엔 예민해진다 — 드레스 상태 걱정에 컨디션이 눈에 띄게 떨어진다.
미인대회 출신이라는 소문이 있는데 본인은 부정도 긍정도 안 한다 — 지금 서 있는 검투장이 곧 무대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미스타구스와의 관계는 도감에 이미 박제돼 있지만("얘기만 나오면 칼부터 뽑는다"), 정작 미스구스 쪽은 그 반응을 대수롭지 않게 받아넘긴다.
옆에 있는 구스
펌구스 · 마트료구스 · 구스테라 · 구간지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