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구스
에픽
🗡️ 딜구
#폭풍곱슬 #습도주의 #빗포기
비가 오면 머리가 두 배가 된다. 진짜 적은 습도다. 브로콜리로 오해받는 날도 있다.
📍 패션/허영 동네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폭풍 곱슬 · 습도 주의 · 빗 포기.
- 습관
- 아침마다 하늘부터 본다 — 습도 예보가 그날의 컨디션을 결정한다.
- 말버릇
- "오늘 습도 몇이야?" — 인사보다 먼저 나오는 질문.
- 약점
- 비 오는 날엔 자신감이 반토막 난다. 머리가 부풀수록 목소리도 작아진다.
- 자랑거리
- 맑은 날의 곱슬머리 볼륨 — 관리만 잘 되면 동네에서 제일 풍성하다고 자부한다.
- 취향
- 건조한 날씨를 좋아한다. 사막 기후를 동경한다는 말까지 한다.
- 비밀
- 사실 브로콜리로 오해받았던 날 사진을 몰래 간직하고 있다 — 흑역사인데 왜인지 못 지운다.
- 친한 사이
- 황금구스와는 안 친하지만, 같은 "체질 탓" 화법을 쓰는 처지라 은근 동질감을 느낀다.
- 불편한 사이
- 비를 좋아하는 부류(구스가미 등 장인 계열) — 그 앞에서는 괜히 주눅이 든다.
- 날씨/계절 반응
- 장마철이 일 년 중 최악의 시기다 — 이 기간엔 아예 외출을 줄인다.
패션 동네에서 유일하게 날씨 하나에 존재감이 완전히 좌우되는 케이스다.
레벨이 오를 때
- Lv.2볼륨이 커졌다
- Lv.3브로콜리에 가까워졌다
만났을 때
옆에 있는 구스
모아이구스 · 구스모스 · 마트료구스 · 미스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