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모스
에픽
💚 힐구
#꽃잎갑옷 #만개 #진분홍
활짝 웃는 게 아니다. 그냥 만개한 거다. 완성 자체가 곧 강함이다.
📍 동화/신비 동네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꽃잎갑옷 · 만개 · 진분홍.
- 습관
- 컨디션이 좋을수록 꽃잎이 더 활짝 펼쳐진다 — 감정을 숨기려 해도 몸이 먼저 말해준다.
- 말버릇
- 말이 많지 않다. 대신 표정(꽃의 개화 정도)으로 대답을 대신할 때가 많다.
- 약점
- 시들면 그대로 티가 난다 — 컨디션 난조를 숨길 방법이 없다.
- 자랑거리
- 완전히 만개했을 때의 자기 모습. 그 상태가 곧 최상의 컨디션이라 자부한다.
- 취향
- 볕 좋은 날을 좋아한다. 그런 날은 굳이 안 해도 저절로 만개한다.
- 비밀
- 사실 늘 만개해 있고 싶어서, 컨디션이 안 좋을 때도 억지로 꽃잎을 펴고 버틴 적이 몇 번 있다. 그러다 더 크게 시든 적도 있다.
- 친한 사이
- 딱히 정해두지 않았다 — 계절 따라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동네 아무나와 편하다.
- 불편한 사이
- 노인과구스. 활짝 핀 것과 오래 버티는 것, 서로의 방식이 안 맞아 보여 데면데면하다.
- 날씨/계절 반응
- 장마철엔 유독 컨디션이 처진다 — 볕이 없으면 만개 상태를 오래 못 버틴다.
활짝 웃는 게 아니라 그냥 만개한 거라는 말 그대로, 구스모스에게 감정과 상태는 분리되지 않는다. 좋을 때나 나쁠 때나 몸이 먼저 답을 내놓는다.
옆에 있는 구스
노인과구스 · 모아이구스 · 펌구스 · 마트료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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