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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이구스

모아이구스

에픽  🛡 탱구
#돌몸 #표정고정 #광물균열
몸은 점점 웅장해졌다. 표정은 처음부터 그대로다. 균열 사이로 광물이 비친다.
체력155
공격15
방어12
📍 동화/신비 동네

그동안의 변화

모아이구스 L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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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이구스 Lv.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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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이구스 Lv.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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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스는

특징
돌몸 · 표정고정 · 광물균열.
습관
어떤 상황에서도 표정이 안 변한다 — 이겨도, 져도, 놀라도 그대로다.
말버릇
원래 말이 별로 없는데, 굳이 입을 열면 "…그렇군" 한마디로 끝낸다.
약점
몸이 계속 커지는 중이라 좁은 골목엔 이제 못 들어간다 — 사물동 근처 길목에서 종종 낀다.
자랑거리
균열 사이로 비치는 광물 — 몸에 새겨진 것도 자기만의 훈장이라 여긴다.
취향
조용한 자리를 좋아한다. 오래 서 있어도 지루해하지 않는다.
비밀
표정이 고정된 게 아니라, 사실 아주 오래전 딱 한 번 크게 웃은 뒤로 그 표정이 굳어버린 거다. 왜 웃었는지는 본인도 기억 못 한다.
친한 사이
이상한나라의구스. 자기가 안 흔들리는 유일한 상대라 오히려 편해한다.
불편한 사이
가구스(사물동) — 둘 다 "자리 차지하는 덩치"라 묘하게 비교당하는 걸 싫어한다.
날씨/계절 반응
날씨에 반응이 없다 — 돌몸이라 덥든 춥든 티가 안 난다. 다만 광물 균열에 서리가 앉으면 그날은 유독 반짝인다.
몸집은 계속 커지는데 표정만은 처음 그 순간에 멈춰 있다. 동네 사람들은 그 표정이 무슨 감정이었는지 오래전에 묻는 걸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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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났을 때

옆에 있는 구스

망구스틴 · 노인과구스 · 구스모스 · 펌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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