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료구스
에픽
🛡 탱구
#구스속구스 #5단분리 #막내무장
하나를 쓰러뜨렸다. 안에서 또 나왔다. 다섯 번째가 제일 작고 제일 매섭다.
📍 사물동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구스속구스 · #5단분리 · #막내무장.
- 습관
- 화가 나면 순서대로 하나씩 열린다 — 정작 제일 화났을 땐 이미 다섯 번째까지 나온 뒤다.
- 말버릇
- "안에 하나 더 있어." 거의 모든 상황에 이 말을 쓴다 — 진담 반, 허풍 반.
- 약점
- 첫째부터 넷째까지는 다 여유로운데, 다섯째(막내)가 나오면 오히려 본인이 제일 놀란다 — 그 정도로 화낸 적이 스스로도 낯설다.
- 자랑거리
- 다섯 번째가 이 동네에서 제일 맵다는 것. 본인 입으로도, 겪어본 이웃 입으로도 인정받는다.
- 취향
- 겹겹이 포개진 것, 숨겨진 게 하나씩 나오는 구조를 좋아한다.
- 비밀
- 사실 다섯째는 원래 성격이고 첫째부터 넷째는 그걸 감싸는 겉모습에 가깝다 — 순서가 반대라고 아무도 생각 못 한다.
- 친한 사이
- 구스노볼. "안에 또 있다"는 서로의 구조를 잘 이해한다.
- 불편한 사이
- 갈라파구스. 애써 겹쳐놓은 걸 자꾸 갈라놓으려는 게 영 못마땅하다.
- 날씨/계절 반응
- 명절 가족모임 같은 자리에 특히 강하다 — 겹겹이 쌓인 잔소리를 순서대로 받아넘기는 데 익숙해서다.
레벨이 오를 때
- Lv.2안에 하나 더 생겼다
- Lv.3겹이 늘었다
만났을 때
옆에 있는 구스
구스모스 · 펌구스 · 미스구스 · 구스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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