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스
에픽
💚 힐구
#똥투구 #독방귀 #진지한얼굴
본인은 진지하다. 주변은 전부 도망간다. 표정만은 끝까지 진지하다.
📍 생활밀착 동네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똥투구 · 독방귀 · 진지한 얼굴.
- 습관
- 방귀를 뀔 때마다 미세하게 고개를 끄덕인다 — 스스로 만족스러운 모양이다.
- 말버릇
- "이게 내 전략이야." 웃자고 하는 말이 아니라 정말 전략이라 우긴다.
- 약점
- "그거 그냥 방귀잖아"라는 말을 제일 못 견딘다. 무기 취급을 안 해주면 하루 종일 시무룩하다.
- 자랑거리
- 냄새의 지속 시간. 남들은 질색하는데 본인은 "숙성됐다"고 표현한다.
- 취향
- 환기 안 되는 좁은 공간을 은근히 좋아한다 — 효과가 배가된다는 걸 안다.
- 비밀
- 사실 이름 때문에 억울한 게 한두 번이 아니다. 방귀 말고도 잘하는 게 있는데 아무도 안 물어본다.
- 친한 사이
- 살구. 둘 다 "그거 아니야"를 입에 달고 사는 처지라 서로 이해가 빠르다.
- 불편한 사이
- 좁은 방을 같이 쓰는 상대 전부 — 딱히 미운 게 아니라 물리적으로 곤란하다.
- 날씨/계절 반응
- 습한 날엔 위력이 세지는 걸 스스로도 느껴서 은근 신나 한다.
이름값 개그의 정석 같지만 정작 방구스 본인은 그게 억울하다 — 진지한 전략가로 봐주길 바라는데 아무도 안 그래준다. 생활밀착 동네에서 가장 자기 확신이 강한 쪽인데, 그 확신의 방향이 늘 엇나간다.
옆에 있는 구스
월요병구스 · 카카오구스 · 블랙구스 · 구스톱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