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구스
에픽
🛡 탱구
#제1교관 #채찍 #신입공포
전설은 아니다. 전설을 훈련시키는 구스다. 채찍 소리 하나로 자세를 고친다.
📍 사회인 동네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제1교관 · 채찍 · 신입공포.
- 습관
- 말보다 채찍 소리가 먼저 나간다. 소리만으로 자세를 교정시킨다.
- 말버릇
- "다시." — 잘했다는 말은 거의 안 한다.
- 약점
- 정작 갓 들어온 신입이 겁먹고 울먹이면 거기서 말을 잃는다. 강한 상대보다 약한 상대 앞에서 더 곤란해한다.
- 자랑거리
- 자기 손을 거친 검투구스들의 성적표. 직접 자랑은 안 하지만 몰래 챙겨본다.
- 취향
- 규칙적인 것. 정해진 시간, 정해진 루틴을 벗어나는 걸 싫어한다.
- 비밀
- 사실 본인도 한때 신입이었고, 그때 무섭게 굴렸던 교관에게 아직도 마음의 빚이 있다 — 그래서 이렇게 훈련시킨다.
- 친한 사이
- 선비구스. 서로 참견 안 하는 사이라 편하다.
- 불편한 사이
- 사회인 동네 대부분 — 훈련시키는 입장이라 다들 은근히 어려워하고, 본인도 그 거리를 굳이 좁히려 하지 않는다.
- 날씨/계절 반응
- 날씨와 상관없이 훈련은 그대로 진행한다 — 비가 와도 채찍 소리는 똑같이 울린다.
루두스의 제1교관으로, 검투구스라면 누구나 한 번은 이 채찍 소리 앞에 서게 된다. 무서운 존재로 통하지만 정작 진짜 무서운 건 그 성격이 아니라 한번 정한 규칙은 절대 안 바꾼다는 점이다.
레벨이 오를 때
- Lv.2칼자국이 하나 늘었다
- Lv.3채찍 소리가 커졌다
만났을 때
옆에 있는 구스
카카오구스 · 방구스 · 구스톱 · 스핑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