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핑구스
레어
🛡 탱구
#수수께끼 #집에가고싶다 #다음문제
수수께끼를 냈다. 정답을 맞혔더니 다음 문제를 냈다. 집에 가야 하는데 몇 문제 남았는지 모르겠다.
📍 야생구역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수수께끼 담당 · 정답 맞혀도 다음 문제 발동 · 집에 가고 싶어 함.
- 습관
- 대화를 시작하면 일단 수수께끼부터 낸다 — 안 그러면 대화를 어떻게 시작하는지 모른다.
- 말버릇
- "정답이다. 근데 다음 문제는" — 칭찬 뒤에 항상 다음 문제가 붙는다.
- 약점
- 본인도 몇 문제가 남았는지 모른다. 스스로 만든 수수께끼 시스템에 스스로 갇혀 있다.
- 자랑거리
- 낸 문제 중 아직 아무도 최종 정답에 못 닿았다는 것 — 본인도 그 끝을 모르면서 자랑스러워한다.
- 취향
- 깔끔하게 안 끝나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 물음표구스와는 정반대 성향이다.
- 비밀
- 사실 집에 진짜 가고 싶다. 그런데 수수께끼를 안 내면 뭘 해야 할지 몰라서 계속 낸다.
- 친한 사이
- 구스리자. "정답 없는 존재"끼리 대화가 편하다.
- 불편한 사이
- 물음표구스. 결말을 원하는 쪽과 문제를 끝없이 내는 쪽이라 둘이 붙으면 대화가 안 끝난다.
- 날씨/계절 반응
- 시험 기간을 제일 좋아한다 — 다들 문제 푸는 데 예민해져 있어서 자기 존재감이 자연스레 커진다.
야생구역에서 스핑구스에게 말을 걸었다가 몇 시간을 잡아먹혔다는 이야기는 흔하다. 본인도 이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어 하지만, 수수께끼 없이 대화하는 법을 아직 못 찾았다.
옆에 있는 구스
블랙구스 · 구스톱 · 지니구스 · 형님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