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구스
레어
🛡 탱구
#형님포스 #금목걸이 #거대도끼
처음 보는 구스도 형님이라 부르게 된다. 넓은 어깨 하나로 분위기를 잡는다. 이유는 본인도 설명 못 한다.
📍 패션/허영 동네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형님 포스 · 금목걸이 · 거대 도끼.
- 습관
- 누구를 만나든 어깨부터 편다. 대화보다 자세가 먼저 나간다.
- 말버릇
- "어, 왔어?" — 처음 보는 상대한테도 아는 사이처럼 말을 건다.
- 약점
- 진짜 어른(연장자) 앞에서는 순식간에 태도가 바뀐다 — 형님 행세가 쏙 들어간다.
- 자랑거리
- 금목걸이. 몇 개를 겹쳐 차는지가 그날 기분을 나타낸다.
- 취향
- 몰려다니는 걸 좋아한다. 혼자 있는 시간을 못 견딘다.
- 비밀
- 사실 도끼는 한 번도 실전에서 제대로 휘둘러본 적이 없다 — 들고만 있어도 포스가 나와서 그걸로 충분했다.
- 친한 사이
- 킹구스. 같은 클럽(가짜 권위 클럽) 멤버로 처지가 비슷해서 자주 몰려다닌다. 구스장군도 같은 무리다.
- 불편한 사이
- 황제구스. 딱히 뭘 당한 것도 아닌데 그 앞에서만 어깨가 저절로 내려간다.
- 날씨/계절 반응
- 딱히 안 가린다 — 어떤 날씨든 형님 포스는 유지해야 한다고 믿는다.
가짜 권위 클럽의 일원으로, 진짜 위계 없이 분위기만으로 서열을 만드는 재주가 있다. 콜로세움의 진짜 왕 앞에서만 그 재주가 안 먹힌다.
레벨이 오를 때
- Lv.2형이 더 커졌다
- Lv.3도끼가 무거워졌다
만났을 때
옆에 있는 구스
스핑구스 · 지니구스 · 농구스 · 가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