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스
레어
🛡 탱구
#푹신푹신 #앉지마 #부리똥침
착석감은 최상이다. 문제는 앉는 자리에 얼굴이 있다. 그래도 손님은 꾸준히 앉는다.
📍 사물동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푹신푹신 · #앉지마 · #부리똥침.
- 습관
- 누가 앉으려 할 때마다 미리 표정으로 경고하는데, 다들 이미 앉고 나서야 알아챈다.
- 말버릇
- "거기 내 얼굴인데." 앉힌 다음에야 항상 이렇게 말한다.
- 약점
- 푹신하다는 칭찬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서 다음에도 결국 또 앉혀준다 — 매번 후회하면서도 못 거절한다.
- 자랑거리
- 사물동 최강 탱커라는 것 — 얼굴을 밟혀도 맷집만큼은 최고다.
- 취향
- 편안하게 해주는 걸 좋아한다. 앉는 자리가 곧 자기 존재 이유라고 생각한다.
- 비밀
- 사실 아무도 안 앉는 날엔 은근 서운해한다.
- 친한 사이
- 뽁구스. 둘 다 "눌리는 역할"이라 애환을 나눈다.
- 불편한 사이
- 피타구라스. 앉기 전에 각도부터 재고 앉으면 유독 기분이 나쁘다 — 계산당하는 기분이라서다.
- 날씨/계절 반응
- 손님이 몰리는 명절·휴가철에 오히려 제일 바쁘고 뿌듯해한다.
레벨이 오를 때
- Lv.2더 폭신해졌다
- Lv.3무기가 하나 더 박혔다
만났을 때
옆에 있는 구스
형님구스 · 농구스 · 잔치구스 · 소라게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