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스
레어
🛡 탱구
#전투농구공 #물갈퀴덩크 #노비행
날 수 있다. 그런데 정말 나는지는 본인도 모른다. 굳이 물갈퀴발로 덩크한다.
📍 스포츠/취미 동네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전투용 농구공 소지 · 물갈퀴 덩크 · 비행 여부 불명.
- 습관
- 뭐든 일단 머리 위로 들고 내리꽂으려 한다 — 상대 무기도 예외 없다.
- 말버릇
- "이거 놓고 얘기하자"면서 정작 자기가 안 놓는다.
- 약점
- 착지가 부실하다. 덩크 이후 자세가 안 잡혀서 다음 공격이 한 박자 늦다.
- 자랑거리
- 물갈퀴로 찍는 덩크 각도. 남들은 "그냥 다리 아니냐"고 하는데 본인은 기술이라 우긴다.
- 취향
- 높은 곳. 왜 좋은지는 몰라도 일단 높으면 안심된다.
- 비밀
- 사실 나는 법을 모른다. 지금까지 전부 세게 뛴 것뿐이다.
- 친한 사이
- 똥꼬발랄구스. 둘 다 왜 신나 있는지 이유를 안 따지는 성격이라 편하다.
- 불편한 사이
- 쩍벌구스. 둘 다 자세가 부실한데 서로 그 얘긴 안 한다 — 괜히 건드리면 피곤해진다.
- 날씨/계절 반응
- 바람 부는 날은 착지가 더 부실해져서 은근 몸을 사린다.
날개가 있는데 굳이 다리로 승부를 보는 이 동네 유일한 종이다. 나는 게 맞는지 뛰는 게 맞는지는 아직도 논쟁거리라, 스포츠/취미 동네에서 "농구스한테 나는 거 맞냐고 묻지 마라"는 암묵의 룰이 있다.
옆에 있는 구스
지니구스 · 형님구스 · 가구스 · 잔치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