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구스
레어
💚 힐구
#마법램프 #연기하반신 #다리없음
소원은 뭐든 들어준다. 자기 다리만 빼고. 소원은 다 들어줘도 걷는 건 못 도와준다.
📍 동화/신비 동네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마법램프 · 연기하반신 · 다리없음.
- 습관
- 누가 곤란해하면 일단 소원부터 들어주고 본다 — 상대가 부탁을 하기도 전에 먼저 나선다.
- 말버릇
- "소원 말해봐, 다리 빼고 다 돼." 자기소개처럼 항상 이 말을 붙인다.
- 약점
- 이동이 안 된다. 램프나 누가 옮겨줘야만 자리를 옮길 수 있어서, 급한 순간엔 아무것도 못 한다.
- 자랑거리
- 이 동네에서 소원 성사율 100% — 본인 다리 문제만 빼면 완벽한 기록이다.
- 취향
- 남의 소원을 들어주는 그 순간의 표정을 좋아한다. 그게 자기가 사는 이유라고 말한다.
- 비밀
- 사실 자기 다리를 걸 수 있게 해달라는 소원은 스스로 빌어본 적이 있다 — 안 이뤄졌다. 자기 소원은 자기가 못 들어준다는 걸 그때 알았다.
- 친한 사이
- 클림트구스. 서로 "손으로 뭔가를 만들어내는" 존재라 대화가 잘 통한다.
- 불편한 사이
- 딱히 없다 — 다만 자기를 옮겨줘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면 미안해서 위축된다.
- 날씨/계절 반응
- 명절엔 소원 요청이 폭주해서 제일 바쁘다. 정작 본인 소원은 그 와중에도 뒷전이다.
다리가 없다는 그 하나의 한계 때문에 오히려 남의 이동·문제 해결에 집착하듯 매달린다. 동화/신비 동네에서 가장 바쁜 존재면서 가장 못 움직이는 존재이기도 하다.
레벨이 오를 때
- Lv.2소원이 하나 늘었다
- Lv.3연기가 짙어졌다
만났을 때
옆에 있는 구스
구스톱 · 스핑구스 · 형님구스 · 농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