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구스
커먼
💚 힐구
#EXIT #픽토그램 #이미밖임
생존율 100%. 전투 참여율은 공개하지 않는다. 이미 문 앞에 가 있다.
📍 생활밀착 동네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EXIT · 픽토그램 · 이미밖임.
- 습관
- 어느 장소에 가든 제일 먼저 비상구 위치부터 확인한다.
- 말버릇
- "저는 이미 나가고 있었어요." 전투가 끝나기도 전에 하는 말이다.
- 약점
- 막상 도망칠 곳이 없는 밀실전에는 극도로 약하다.
- 자랑거리
- 생존율 100%. 이 숫자 하나로 모든 놀림을 받아넘긴다.
- 취향
- 출구가 두 개 이상인 장소만 선호한다.
- 비밀
- 사실 도망친 뒤엔 꼭 근처에서 숨어 결과를 지켜본다 — 완전히 무심한 건 아니다.
- 친한 사이
- 쫄구스. 생존 철학이 완전히 일치해서 서로를 존중한다.
- 불편한 사이
- 출구를 막고 서 있는 상대 — 존재 자체가 공포다.
- 날씨/계절 반응
- 딱히 안 가린다 — 어차피 오래 안 붙어 있으니 날씨가 문제 될 새가 없다.
전투 참여율 미공개라는 말이 이 구스의 모든 걸 설명한다. 그리고 아무도 그 수치를 정말로 캐묻지 않는다 — 캐물으면 자기도 말리게 될까 봐.
옆에 있는 구스
갈라파구스 · 살구 · 식빵에 낀 구스 · 물음표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