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구
커먼
💚 힐구
#털이라니까 #과자부스러기 #안움직여
살찐 거 아니다. 털이라고 한다. 만져보면 다들 조용해진다.
📍 생활밀착 동네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털이라니까 · 과자부스러기 · 안움직여.
- 습관
- 먼저 움직이는 법이 없다 — 누가 다가오길 기다린다.
- 말버릇
- "이거 털이야." 만지는 사람마다 이 말부터 듣게 된다.
- 약점
- 순발력이 거의 없다. 급습에는 속수무책이다.
- 자랑거리
- 폭신함. 만졌던 상대는 다들 다시 만지고 싶어 한다.
- 취향
- 가만히 앉아 있는 걸 세상에서 제일 좋아한다.
- 비밀
- 사실 과자 부스러기는 자기가 흘린 거다 — 남 탓을 한 적이 몇 번 있다.
- 친한 사이
- 방구스. 둘 다 "그거 아니야" 계열이라 서로 이해가 빠르다.
- 불편한 사이
- 운동하자고 조르는 상대 — 최대한 피한다.
- 날씨/계절 반응
- 추운 날 인기가 폭등한다 — 다들 몸을 기대러 온다.
움직이지 않는 게 전략이 되는 흔치 않은 사례다. 털이라는 주장은 아무도 안 믿지만 아무도 안 따진다 — 만지면 좋으니까.
레벨이 오를 때
- Lv.2털이 더 늘었다
- Lv.3여전히 살은 아니다
만났을 때
옆에 있는 구스
구스장군 · 갈라파구스 · 비상구스 · 식빵에 낀 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