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장군
커먼
🛡 탱구
#뒷짐 #먼저가 #후방전문
"돌격!"이라고 외친다. 본인은 안 간다. 대신 훈장은 제일 먼저 받는다.
📍 사회인 동네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뒷짐 · 먼저가 · 후방전문.
- 습관
- 위기 상황일수록 목소리가 커진다 — 본인 발은 그 자리에 그대로 있다.
- 말버릇
- "돌격!" / "제군들, 나를 믿고 가라!" — '나도 간다'는 말은 절대 안 한다.
- 약점
- 정말로 앞장서야 하는 순간이 오면 갑자기 목이 쉰다.
- 자랑거리
- 훈장 개수. 정작 대부분 남들이 싸운 결과로 받은 것들이다.
- 취향
- 뒷짐 지고 내려다보는 자리. 높은 데 서 있는 걸 좋아한다.
- 비밀
- 사실 정면에서 한 번 크게 놀란 뒤로 앞장서는 게 무섭다. 그걸 "지휘관은 원래 뒤에 있는 것"이라는 논리로 덮고 산다.
- 친한 사이
- 킹구스·형님구스 — 패션/허영 동네 소속이지만 처지가 비슷해 몰려다닌다. 셋이 모이면 서로의 허풍을 정정해주는 법이 없다.
- 불편한 사이
- 황제구스. 진짜 왕 앞에서는 목소리가 반으로 줄어든다.
- 날씨/계절 반응
- 비 오는 날은 "이런 날 돌격은 무리다"라며 전군에 대기 명령을 내린다 — 본인이 제일 반긴다.
가짜 권위 클럽의 정식 멤버다. 실제 권력은 없지만 말투와 자세만큼은 누구보다 사령관답다. 황제구스 앞에서만 유일하게 그 기세가 꺾인다.
레벨이 오를 때
- Lv.2부하가 늘었다
- Lv.3훈장이 하나 더 붙었다
만났을 때
옆에 있는 구스
삼선구스 · 팩구스 · 갈라파구스 · 살구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